기초화폐이론

브리핑 영업

푸른 하늘에 아래에 있는 지식 창고 2025. 7. 1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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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중요한 점만 간단하게 요약하는 영어 단어(briefing)과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 뜻하는 한자어 영업(營業)의 조합어
  • 좁게는 보험설계사가 직장 내의 교육, 강의 시간을 이용해 단체를 대상으로 상품을 안내하고 가입을 권하는 방식의 영업
  • 넓게는 기업 교육이나 유명인 강연 등을 미끼로 소비자를 모은 후, 재테크나 재무 컨설팅을 빙자해 보험 상품을 소개하고 짧은 시간 내 계약을 유도하는 방식

 

역사

 

  • 브리핑 영업은 한국 한정 용어이지만 미국 내에서는 무료 재무 세미나나 은퇴 준비 워크숍이라고 해서 그 자리에서 보험이나 투자 상품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1980 ~ 90년대에 등장했으며 아시아 금융위기 계기로 한국에서도 자연스럽게 유입

 

문제점

 

  • 과도한 판매
  • 불완전 설명
  • 단체 계약 강요
  • 과장된 수익률이나 불완전한 정보 제공
  • 보험 가입 후 실제 치료나 보장을 받으려 할 때, 복잡한 절차나 거부로 인해 피해를 입는 사례가 있다.

 

이런 행위를 하는 이유

 

  • 보험설계사들은 실적에 따라 수수료나 인센티브가 결정되기 때문에, 한 번의 설명회에서 여러 계약을 이끌어내는 방식이 선호
  • 경쟁이 매우 치열해서, 눈에 띄는 마케팅 전략이 필요
  • 상대적으로 금융 정보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고도화된 영업 방식이 문제를 키운다.

 

자세한 내용의 사이트

 

 

저축 상품 알고보니 보장 보험…뒤통수 맞은 소비자

"7년 전 직장 재테크 강의에서 K보험사 소속 한 강사의 '복리 적용, 비과세, 목돈 마련'이란 설명에 저축상품인 줄 알고 가입했는데 이제 와서 보장성 보험이라고 했다." "최근 보험설계사가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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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보험 '브리핑 영업' 소비자 경보 발령

[이데일리 김국배 기자] 금융감독원이 최근 유명인 무료 강연 명목으로 소비자를 유인한 뒤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며 소비자 경보를 2일 발령했다. (사진=금감원)이는 기업체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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