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이야기
아무것이나 창조
푸른 하늘에 아래에 있는 지식 창고
2025. 10. 18.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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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anything Creation(에니띵 크리이에이션)
- 글자(text, 텍스트)기반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에서 사용된 실험적 문구로 빈 프롬프트나 무작위 입력을 넣었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를 실험 및 확인용 사용
- 철학/신학에서는 "Creatio ex nihilo(크레아치오 엑스 니일)"—즉, “무에서의 창조” 개념과 연결에서 이 단어에서 따옴
- AI와 인간의 상상력이 교차하는 지점
특징
- 명확한 지시가 아니라 열린 상상력의 요청
- AI는 그 표현을 해석할 때, 학습된 데이터 속에서 창조, 무작위성, 감정, 상징 같은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미지를 구성하거나 텍스트를 생성
- 초현실적이고 감정적인 이미지가 자주 등장
역사
- 텍스트으로 "아무것이나 창조"이라는 말은 1966년 심리상담을 흉내한 최초 대화형 프로그램인 MIT의 조셉 와이젠바움(Joseph Weizenbaum, 1923 ~ 2008)이 개발한 엘리자(ELIZA)에서 처음 적용
- 인공지능 미술에서 처음 적용된건 스테이블 디퓨전(Stable Diffusion)이 2022년에 프롬프트가 비어 있거나 모호할 때, 내부적으로 학습된 패턴을 기반으로 이미지를 생성하는데, 이때 “anything creation (에니띵 크리이에이션)” 같은 추상적 표현이 실험적으로 사용
문제점
- 기술의 진화와 함께 사용자 행동, 알고리즘 학습 편향, 콘텐츠 필터링의 한계로 인하여 프롬포트 오염이 생겨 음란한 이미지가이나 아주 위험한 이미지가 등장
초창기 인공지능 프롬포트에 빈 공간이나 "아무것이나 창조(anything Creation)"이라는 단어를 입력하고 나오는 이미지들
인공지능 프롬포트에 빈 공간이나 "아무것이나 창조(anything Creation)"이라는 단어를 입력하고 나오
여성(Woman), 그녀(She), 어린이(Kid, child) 단어를 부정적인 프롬포트에 등록결과는 현실에 있는 것도 있고 침울하거나 분위가 어둡거나 몽환적인 이미지도 나왔다.
caughtwriting.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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