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한국의 전력 생산 자원 비중(2024년 기준)

푸른 하늘에 아래에 있는 지식 창고 2025. 11. 23.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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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 바람, 온실가스를 포집하여 전기 생산, 태양광/태양열, 열전발전

기체: 탄소 포집·활용(CCU) 기술 이용한 이산화탄소 포집, 암모니아, 메탄

지하자원: 방사성 광물(우라늄, 토륨), 석유, 석탄, 천연가스, 지열(Geothermal Energy), 메탄 하이드레이트

폐기물: 위조·변조·구권·훼손된 지폐, 나무 가지, 벌목 부산물, 건축 폐목재, 음식물 쓰레기, 일반 쓰레기, 폐타이어

재활용: 폐기물 소각 후 폐열 회수(Waste-to-Energy, WtE), 바이오가스, 건조 하수 슬러지, 열분해유, 혐기성 소화 과정에서 메탄(CH₄)을 이용한 것, 가스화 발전(Gasification), 

바다, 호수, 강, 연못: 바닷물 온도차 (OTEC: Ocean Thermal Energy Conversion), 소수력 발전(Micro-hydro power), 수생 바이오매스(수초, 조류), 파력 발전(Wave Power Generation), 양수 발전(Pumped Storage Hydropower), 수력 발전

기타: 펠티어 반도체 기술, 히트펌프 발전 응용, 적외선 복사열을 전기로 변환, 복사 냉각·열전 발전, 압전 효과(Piezoelectric effect), 바이오차(Biochar), 회생제동(Regenerative Braking), 미생물 연료전지(Microbial Fuel Cell)

 

2024년 기준으로는 사실상 발전 비중이 높은 것은 방사성 광물(우라늄, 토륨)을 이용한 원자력 발전이며 그 다음이 석유/석탄/천연가스, 신재생에너지와 폐기물/재활용된 자원으로 통한 발전은 최하위

 

 

국내 발전비중, 원자력 '최대 발전원'·신재생 '최초 10% 초과'

[에너지신문] 지난해 국내 발전비중은 처음으로 원자력이 31.7%로 최대 발전원이 됐으며, 이어 가스(28.1%), 석탄(28.1%), 신재생에너지(10.6%) 순으로 분석됐다. 지난 17년간 최대발전원이었던 석탄이

www.energy-news.co.kr

 

2024년 세계 발전원별 비중 (IEA, Ember 보고서 기준)

 

  • 1위: 석탄
  • 2위: 천연가스
  • 3위: 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수력)
  • 4위: 원자력(우라늄·토륨)
  • 최하위: 폐기물·재활용 자원

 

음모론 관점에서 전기 생산: 암흑물질 발전

 

자세한 내용의 사이트

 

 

[ 국제에너지기구, IEA ] 2024년 세계 전력 발전 보고서, Electricity 2024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24년 1월 24일에 2024년 세계 전력 발전 보고서(Electricity 2024)를 발표했...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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