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것들의 창고
유리 도형 본문
320x100
- 같은 말로는 유리 조형
- 조형학(형태, 재료, 공간을 다루는 학문)에선 유리로 만들어진 기하학적 형태 또는 인공지능 미술에서는 유리처럼 투명하고 매끄러운 느낌을 주는 도형 이미지 말한다.
- 정육면체, 구, 원뿔 등의 도형이 일반적
- 빛을 투과하거나 반사하면서 색채와 형태의 변화를 유도하며 이는 조형학에서 ‘시지각’과 ‘공간 인식’을 실험하는 데 중요한 요소
- 문학, 음악에서는 유리의 깨지기 쉬운 성질은 무의식, 기억, 감정의 투명성과 불안정성을 표현(예시: 한국의 박성훈(tearliner, 1978 ~ )작가의 「보이드: 무의식의 사유」 작품)
- 19세기 영국에서 산업혁명과 유리 기술의 발전하면서 조셉 팩스턴이 설계한 1851년에 완공된 수정궁이(Crystal Palace, 크리스털 팰리스)가 공식적인 최초
- 비공식적인 최초는 고대 로마의 유리공예: 실용적·장식적 목적의 기하학적 유리 형태 (용기, 창문, 장식 등)
- 유리도형 또는 조형 작품 대표의 예: 1989년 완공된 루브르 피라미드
수정궁(건물)
파일:external/www.flatrock.org.nz/crystal_palace.jpg The Crystal P
namu.wiki
유리 조형 또는 도형의 대표 작가
고성희 남서울대 공간조형학과 교수(1961 ~ ): 국내 유리조형예술의 개척자, 한국유리조형연구소장
유리조형의 스펙트럼 넓힌 유리예술가...고성희 작가
유리조형물은 흔히 빛과 색의 예술로 불린다. 모래와 불의 조화로 탄생한 유리는 물성의 속성상 무한변신이...
blog.naver.com
박성훈 작가
박성훈 작가
박성훈 작가는 올해로 작업 16년 차, 기본에 충실한 작가. 유리 표면을 깎아 아름다움을 그린다. 첫 개인전...
blog.naver.com
제작 과정
- 형태 구상
- 강화유리(Tempered Glass)이나 접합 유리 (Laminated Glass)등의 재료 선택하되 물성 감안
- 제작 및 초과 비용 확보 및 산업안전보건법 및 환경관리법, 저작권 및 디자인권 그리고 공공 설치물 관련 법률 대해서 충족 및 설치 허가 필수
- 작품 보험이나 설치미술 보험 가입 필수
- 제작 방식
- 슬럼핑(Slumping): 유리를 가열해 금형 위에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하는 방식
- 블로잉(Blowing): 유리관에 공기를 불어넣어 형태를 만드는 전통적 방식
- 콜드 워킹(Cold Working): 절단, 연마, 샌딩 등으로 형태를 다듬는 방식
- 접합 및 조립: 여러 유리 조각을 접착제로 결합하거나 금속 프레임에 고정
4. 안정성 확보: 내부 프레임이나 지지 구조를 통해 형태를 안정화
5. 조명 위치, 배경 색, 공간 배치가 작품의 인상에 큰 영향
장점
- 빛과 공간의 상호작용
- 철학적·상징적 표현 가능
- 현대적·미니멀한 미감
- 감각 자극과 몰입 유도
- 기술과 예술의 융합 가능성
- 빛과 철학을 담는 예술의 정점
- 심신 안정
단점
- 제작 비용이 어마어마
- 설치할려면 법률-행정 절차 복잡
- 깨짐 위험과 안전 문제로 강화유리 사용, 모서리 마감, 지지 구조 설계 등 안전 조치가 필요
- 운송과 설치가 까다로움
- 작품 보험이나 시설물 배상책임보험이 가입 요구
- 장기 전시 시 청소, 보존, 파손 대비 유지관리 비용도 발생
- 작품 설명과 철학적 의도 명확히 제시하지 않으면 보수적인 지역, 종교적 규범이 강한 국가에서 오해사고 처벌받는 일이 있다고 한다.
유리 도형(유리 조형)에 대한 설명 사이트가 없거나 부족한 이유
- 공식적이지만 잘 알려지지 않는 예술 분야
- 제작 의도나 기술적 설명은 생략
- 인공지능 미술로 생성으로 하는 이미지가 더 많음
인공지능이 만든 유리도형 이미지
인공지능이 만든 유리도형 이미지
caughtwriting.tistory.com
320x100
'스토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불타는 도시 (0) | 2025.11.08 |
|---|---|
| 당시 인공지능 이미지를 입력했을때 영어 숙어, 발음, 뜻(1) (0) | 2025.11.08 |
| 젠지 시위가 확대되는 원인 요약 (0) | 2025.11.02 |
| 붉은 호수 (0) | 2025.11.01 |
| 바다 한가운데 있는 호텔 (0) | 2025.11.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