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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철도 민영화에 대한 댓가 요약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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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기: 마거릿 대처 ~ 존 메이저 시대(1979 ~ 1997)
- 철도 민영화에 대한 막대한 수익 수혜층: 영국 초부자와 대기업, 해외 기업과 해외 투자 펀드
- 피해자: 영국 정부와 시민들, 외국인 관광객, 영국 왕실
- 당시에는 그것이 옳다고 본인들이 판단했지만 그 댓가는 마거릿 대처와 존 메이저는 나중에 매국노이라며 평가 절하당함
댓가
- 노동환경 악화
- 연착 빈발이 지속
- 지속적인 운임 상승
- 서비스 품질 저하
- 민영화 의도와 달리 정부 보조금 증가: 수익성이 적거나 없는 곳에 막대한 보조금
- 연구개발(R&D) 투자와 혁신 활동도 위축시킨 철도를 인수했던 회사들
- 자본 회수와 일정한 수익을 추구을 위해서 장기적 투자(인프라 개선, 연구개발, 안전 강화)보다는 단기 비용 절감을 우선시
- 사고 빈발
- 인력 감축, 외주화, 계약직 확대 등으로 노동자들의 권익이 약화(갑질 만연)
- 승객과 노동자들은 피해를 입었지만, 기업들은 계약 구조를 이유로 책임을 회피(부정부패)
- 민간 운영사가 노선을 나눠 운영하다 보니, 티켓 시스템이 복잡해지고 환승·연계가 불편
- 외국인 관광객 입장에서는 서비스 품질이 달라 일관성이 없어서 영국 철도에 대한 신뢰와 영국 국격 추락
자세한 내용의 사이트
영국, 철도 재국영화 첫 발…SWR, 첫 국영 전환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영국이 철도 재국영화에 첫 발을 내디뎠다. AFP 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25일(현지 시간) 민간이 운영하던 '사우스웨스턴 철도(SWR·남서부)'를 국영화했다
v.daum.net
Rail Privatisation - Success or Failure? - Economics Help
https://youtu.be/2xwnt1CgkU0 In the Victorian age, the UK led the world in building railways, it was an invention that changed the world. But, by the 1980s, the state owned British Railways was the butt of jokes, stale sandwiches, declining passengers and
www.economicshel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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