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것들의 창고
1월 1일 한국 및 주요 외환시장이 휴장인데도 거래되는 이유 본문
320x100
- 1월 1일에는 아시아· 유럽 등 주요 외환시장이 신정 휴일로 휴장이지만 중동 시장은 거래량은 적지만, 글로벌 외환시장의 ‘릴레이 연결고리’ 역할을 하며 환율을 멈추지 않게 유지한다는 게 핵심
- 중동 금융센터(두바이, 아부다비, 바레인 등)는 이슬람력 기준으로 휴일을 운영하기 때문에, 양력 1월 1일에는 정상 영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이슬람력 1월 1일은 기준 변동이 심한편이며 순수 태음력[354 ~ 355일]이 적용)
- 글로벌 네트워크 상에서 환율은 중동 시장 시세를 반영해 계속 업데이트되고, 국내 은행의 고시회차에도 그 흐름이 나타나는 것
예시) 미국 달러/한국 원화 시세표

320x100
'일기와 증권매매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채권 만기 外 (0) | 2026.01.02 |
|---|---|
| 외환현물 변동(2025/12/31) (0) | 2026.01.01 |
| 채권 만기 外 (0) | 2025.12.31 |
| 채권 만기 外 (0) | 2025.12.29 |
| 외환현물 변동(12/18 ~ 27) (0) | 2025.12.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