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것들의 창고
대한민국 내 주택을 보유한 외국인들의 국적별 현황(2025년 기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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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위 | 국가명 | 보유 주택수 | 비율 | 특징 |
| 1위 | 중국 | 58,896호 | 56.6% | 절대 수 기준 압도적 1위, 수도권·산업단지 인근 저가 주택 중심 |
| 2위 | 미국 | 22,455호 | 21.6% | 장기체류자 대비 보유율 27%로 가장 높음 |
| 3위 | 캐나다 | 6,433호 | 6.2% | 투자 및 장기 거주 목적 |
| 4위 | 대만 | 3,392호 | 3.3% | 꾸준한 증가세, 수도권 집중 |
| 5위 | 호주 | 1,959호 | 1.9% | 안정적 수요, 장기 체류 목적 |
| 6위 | 일본 | 1,200호 내외 | 1.2% | 수도권 중심, 고령층 장기 체류 |
| 7위 | 영국 | 1,050호 내외 | 1% | 외교·비즈니스 목적 |
| 8위 | 프랑스 | 980호 내외 | 0.9% | 문화·교육 관련 체류 |
| 9위 | 독일 | 910호 내외 | 기업 주재원 중심 | |
| 10위 | 뉴질랜드 | 850호 내외 | 0.8% | 장기 거주 목적, 수도권 외곽 선호 |
외국인 부동산 보유자의 위험성
- 천원당 자국통화 기준 대비해서 환율 폭락하면 자산가치가 2배로 하락
- 임대 수익률이 낮고, 자산가치 하락 시 매각이 어려운 구조에 직면
- 중국인 보유자는 단기 시세차익 목적의 투자 비중이 높아, 부동산 가격 하락 및 천원당 위안화 가치가 급등하면(천원=5.1위안에서 4위안으로 폭락) 급매물 증가 → 추가 하락 → 손실 심화의 악순환 가능성도 존재
외국인들이 부동산을 매입하는 이유
- 자산 다변화
- 자녀 유학, 이민
- 사업, 의료 목적, 종교적 목적(선교, 교육, 복지, 수도자 거주 등)의 장기 거주
- 환차익
- 자국의 자본 통제나 세금 회피를 목적
참고) 11 ~ 20위권
| 순위 | 국가명 | 추정 주택수 | 특징 |
| 12위 | 필리핀 | 약 720호 | 결혼이민·노동자 중심, 수도권 외곽 |
| 13위 | 태국 | 약 690호 | 관광·의료 체류 목적 증가 |
| 14위 | 인도 | 약 670호 | IT·연구직 종사자 중심, 수도권 집중 |
| 15위 | 인도네시아 | 약 640호 | 기업 주재원 및 유학생 중심 |
| 16위 | 몽골 | 약 610호 | 결혼이민·유학생 중심, 지방 거주 비중 높음 |
| 17위 | 러시아 | 약 580호 | 부산·강원권 중심, 어업·관광 관련 체류 |
| 18위 | 우즈베키스탄 | 약 550호 | 노동자·결혼이민자 중심 |
| 19위 | 베트남 | 약 530호 | 결혼이민·유학생·노동자 복합 |
| 20위 | 방글라데시 | 약 500호 | 수도권 외곽 및 산업단지 인근 거주 |
| 11위 | 말레이시아 | 약 780호 | 수도권·제주 중심, 교육·투자 목적 |
자세한 내용의 사이트
'25.6월말 기준 외국인 토지·주택 보유통계
'25.6월말 기준 외국인 토지·주택 보유통계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정책브리핑 | 브리핑룸 |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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