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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나쁜데도 좋게 보이게 만드는 방식들

푸른 하늘에 아래에 있는 지식 창고 2026. 1. 10.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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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코파일럿

 

1. 유리한 지표만 강조 실업률이 높고 내수가 침체되어 있어도, 수출 증가나 외환보유고 증가 같은 긍정적인 지표만 부각시켜 경제가 회복 중인 것처럼 보이게 있습니다.
2. 기준 시점 조작 최근 수치가 개선된 것처럼 보이도록 비교 기준을 의도적으로 불리한 시점으로 설정있습니다. 예: “작년보다 10% 성장” 작년이 팬데믹으로 매우 낮았던 해일 수도 있음.
3. 지표 해석의 낙관적 프레이밍 예를 들어, NEER이 상승하면 “통화가치 상승 외국인 신뢰 회복”으로 해석할 있지만, 실제로는 수출 경쟁력 악화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4. 통계 산출 방식 변경 실업률 계산 방식이나 물가 지수 구성 항목을 바꾸어 실제보다 낮은 수치로 보이게 조정있습니다. 이는 국제적으로도 논란이 되는 부분입니다.
5. 단기 호재의 과장 일시적인 외국인 투자 유입이나 환율 안정 등을 장기적 회복의 신호로 과도하게 해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참고)경제가 좋은데도 나쁘게 보이게 만드는 방식들

 

지표 선택의 편향성 특정 지표(예: NEER 하락, 무역수지 적자 등)만 강조하며 긍정적인 지표(예: 고용률 상승, 소비 증가 등)는 의도적으로 미언급
지표 해석의 프레이밍 NEER이 하락하면 일반적으로 "통화가치 하락 → 수출 경쟁력 상승"으로 해석되지만, 이를 "원화가치 급락 → 외국인 투자 이탈 우려"로 해석하면 부정적인 인상주기
시점 선택의 왜곡 시적인 외환시장 변동을 전체 경제 흐름으로 일반화
자료의 선택적 인용 NEER 계산에 사용되는 교역 가중치나 환율 데이터는 공식 기관(BIS 등)에서 제공되지만, 일부 분석가는 자체 가중치나 해석 기준을 적용해 다른 결과를 도출
자료 왜곡 일부러 수치를 고쳐서 나쁘게 보이게 함
단기 악재 과장 일시적인 외국인 투자 매도이나 환율 불안정 등을 장기적 악재 신호로 과도하게 해석

 

참고2) 경제 지표읽을 때 중요한 것

 

  • 숫자보다는 맥락을 볼것
  • 여러 지표의 종합적 흐름을
  • 국제 비교 (다른 나라와의 상대적 위치)
  • 정책 배경과 시점
  • 지표 산출 방식의 변화 여부
  • 언론이나 기관의 해석 다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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