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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나쁜데도 좋게 보이게 만드는 방식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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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코파일럿
| 1. 유리한 지표만 강조 | 실업률이 높고 내수가 침체되어 있어도, 수출 증가나 외환보유고 증가 같은 긍정적인 지표만 부각시켜 경제가 회복 중인 것처럼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
| 2. 기준 시점 조작 | 최근 수치가 개선된 것처럼 보이도록 비교 기준을 의도적으로 불리한 시점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예: “작년보다 10% 성장” → 작년이 팬데믹으로 매우 낮았던 해일 수도 있음. |
| 3. 지표 해석의 낙관적 프레이밍 | 예를 들어, NEER이 상승하면 “통화가치 상승 → 외국인 신뢰 회복”으로 해석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수출 경쟁력 악화를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
| 4. 통계 산출 방식 변경 | 실업률 계산 방식이나 물가 지수 구성 항목을 바꾸어 실제보다 낮은 수치로 보이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는 국제적으로도 논란이 되는 부분입니다. |
| 5. 단기 호재의 과장 | 일시적인 외국인 투자 유입이나 환율 안정 등을 장기적 회복의 신호로 과도하게 해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참고)경제가 좋은데도 나쁘게 보이게 만드는 방식들
| 지표 선택의 편향성 | 특정 지표(예: NEER 하락, 무역수지 적자 등)만 강조하며 긍정적인 지표(예: 고용률 상승, 소비 증가 등)는 의도적으로 미언급 |
| 지표 해석의 프레이밍 | NEER이 하락하면 일반적으로 "통화가치 하락 → 수출 경쟁력 상승"으로 해석되지만, 이를 "원화가치 급락 → 외국인 투자 이탈 우려"로 해석하면 부정적인 인상주기 |
| 시점 선택의 왜곡 | 시적인 외환시장 변동을 전체 경제 흐름으로 일반화 |
| 자료의 선택적 인용 | NEER 계산에 사용되는 교역 가중치나 환율 데이터는 공식 기관(BIS 등)에서 제공되지만, 일부 분석가는 자체 가중치나 해석 기준을 적용해 다른 결과를 도출 |
| 자료 왜곡 | 일부러 수치를 고쳐서 나쁘게 보이게 함 |
| 단기 악재 과장 | 일시적인 외국인 투자 매도이나 환율 불안정 등을 장기적 악재의 신호로 과도하게 해석 |
참고2) 경제 지표읽을 때 중요한 것
- 숫자보다는 맥락을 볼것
- 여러 지표의 종합적 흐름을
- 국제 비교 (다른 나라와의 상대적 위치)
- 정책 배경과 시점
- 지표 산출 방식의 변화 여부
- 언론이나 기관의 해석 다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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