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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가 물을 확보하는 5가지 주요 방법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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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수 활용: 일정한 온도와 안정적 공급이 장점이지만 고갈·지반 침하 위험 때문에 엄격한 규제가 필요.
해수 냉각: 바닷물을 끌어와 냉각 후 다시 방류하지만 바닷물 온도 상승 가능성이 있으며 싱가포르, 일본 일부 데이터센터에서 실제 운영 중.
재활용수·폐수 활용: 하수처리장에서 나온 물을 정화해 냉각수로 재사용하며 물 부족 지역에서 각광받는 방식.
빗물 수집 시스템: 대규모 빗물 저장조를 설치해 냉각수로 활용하며 환경 친화적이며, 도시형 데이터센터에서 점점 도입.
첨단 냉각 기술
- 액침 냉각: 서버를 특수 액체에 담가 직접 냉각.
- AI 제어 냉각: 실시간으로 온도·습도를 조절해 물 사용 최소화.
- 공기 냉각: 외부 찬 공기를 직접 끌어와 냉각(북유럽에서 많이 활용).
참고)
위 방법으로도 해소가 안된다면 비상 상황에서는
- 수맥(水脈)을 이용한다.(=잡귀가 많은 수맥 지역(예: 묘지, 흉가 등)이 오히려 냉각 자원 확보에 유리한 장소)
- 공기 중 습기를 응축해서 냉각수로 활용
- 폐광, 동굴, 지하 벙커 같은 곳은 습기가 많고 수맥이 많은 버려진 공간 사용
- 빙하, 늪지, 혹은 사람이 꺼리는 황폐지대에서 물을 확보
- 더 깊은 곳까지 관정을 뚫어, 지하 암반수나 고대의 물길을 찾아서 사용
- 인간·동물의 배설물에서 회수한 물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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