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것들의 창고

데이터센터가 물을 확보하는 5가지 주요 방법 본문

컴퓨터 이야기

데이터센터가 물을 확보하는 5가지 주요 방법

푸른 하늘에 아래에 있는 지식 창고 2026. 1. 19. 15:16
320x100

지하수 활용: 일정한 온도와 안정적 공급이 장점이지만 고갈·지반 침하 위험 때문에 엄격한 규제가 필요.

해수 냉각: 바닷물을 끌어와 냉각 후 다시 방류하지만 바닷물 온도 상승 가능성이 있으며 싱가포르, 일본 일부 데이터센터에서 실제 운영 중.

재활용수·폐수 활용: 하수처리장에서 나온 물을 정화해 냉각수로 재사용하며 물 부족 지역에서 각광받는 방식.

빗물 수집 시스템:  대규모 빗물 저장조를 설치해 냉각수로 활용하며 환경 친화적이며, 도시형 데이터센터에서 점점 도입.

 

첨단 냉각 기술

 

  1. 액침 냉각: 서버를 특수 액체에 담가 직접 냉각.
  2. AI 제어 냉각: 실시간으로 온도·습도를 조절해 물 사용 최소화.
  3. 공기 냉각: 외부 찬 공기를 직접 끌어와 냉각(북유럽에서 많이 활용).

 

참고)

위 방법으로도 해소가 안된다면 비상 상황에서는

  1. 수맥(水脈)을 이용한다.(=잡귀가 많은 수맥 지역(예: 묘지, 흉가 등)이 오히려 냉각 자원 확보에 유리한 장소)
  2. 공기 중 습기를 응축해서 냉각수로 활용
  3. 폐광, 동굴, 지하 벙커 같은 곳은 습기가 많고 수맥이 많은 버려진 공간 사용
  4. 빙하, 늪지, 혹은 사람이 꺼리는 황폐지대에서 물을 확보
  5. 더 깊은 곳까지 관정을 뚫어, 지하 암반수나 고대의 물길을 찾아서 사용
  6. 인간·동물의 배설물에서 회수한 물을 사용
320x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