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것들의 창고
비고시 추심(외환)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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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환 은행이 고객을 대신해 지폐/동전·외화 수표·환어음 등의 대금을 발행 은행으로부터 받아내는 절차.
- 발행 은행에 공식 통보(고시)를 하고 지급 보증을 거쳐 회수하는 방식으로 시간이 최소 3주
절차
- 고객이 은행에 외화 수표·희소 통화를 제출
- 은행이 발행 은행에 대금 회수 요청 (비고시 방식)
- 발행 은행이 지급 승인 시 원화로 환전 지급
- 지급 거절 시 고객이 손실을 감수해야 함
위험성
- 대금 회수 실패 가능성: 발행 은행이 지급 거절 시 손실 발생
- 보증 부재: 은행이 책임지지 않음
- 환율 변동 위험: 처리 기간 동안 환율이 불리하게 변할 수 있음
예시)
- 1. 고객 → 환전소
- 고객이 100파운드 스코틀랜드 지폐를 가져옴.
- 한국에서는 직접 환전 불가이므로, 환전소는 액면가의 30~40%만 인정해 매입.
- 즉, 고객은 100파운드 지폐를 내고 30~40파운드 상당 원화를 받음.
- 환전소는 해당 지폐를 비고시 추심 방식으로 하나은행에 의뢰.
- 진폐 여부 확인 및 발행 은행 확인(위조이라면 해당 지폐를 압수·보관하며 신고)
- 은행은 발행 은행에 대금 회수를 요청.
- 이 과정에서 건당 고정 수수료 + 환전 금액의 일정 비율을 사전에 제함.
- 은행은 지급 보증 없이 단순히 회수만 진행.
- 위험은 고객·환전소가 부담하고, 은행은 최소 20% 수준의 수수료 수익을 확보.
- 회수 실패 시 은행은 책임지지 않음.
- 환전소는 액면가의 30~40% 수준에서 매입해 위험을 헤지.
- 추심 성공 시 실제로는 100% 회수 → 수수료를 제하고도 큰 차익 발생.
- 추심 실패 시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낮은 매입가를 설정.
회계 흐름 예시
단, 액면가의 30~40% 수준에서 매입
성공하면 대박, 실패하면 쪽박
취득원가 인식
외화자산(스코틀랜드 파운드) ****/현금(고객 지급) ****
3주후 추심 성공(이익일 경우)
현금(회수금액) *** /외화자산(스코틀랜드 파운드) ***
환차익 ****
3주후 추심 성공(평가손해일 경우)
결산 시점
평가손실 xxx / 외화자산(스코틀랜드 파운드) xxx
회수 시점
현금(회수금액) *** /외화자산(스코틀랜드 파운드) ***
환차익 ****
실패(오래된 지폐이라서, 은행에서 압류)
환차손(또는 외화손실) **** /외화자산(스코틀랜드 파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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