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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화폐이론

비고시 추심(외환)

푸른 하늘에 아래에 있는 지식 창고 2026. 1. 26.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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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환 은행이 고객을 대신해 지폐/동전·외화 수표·환어음 등의 대금을 발행 은행으로부터 받아내는 절차.
  • 발행 은행에 공식 통보(고시)를 하고 지급 보증을 거쳐 회수하는 방식으로 시간이 최소 3주

 

절차

 

 

  • 고객이 은행에 외화 수표·희소 통화를 제출
  • 은행이 발행 은행에 대금 회수 요청 (비고시 방식)
  • 발행 은행이 지급 승인 시 원화로 환전 지급
  • 지급 거절 시 고객이 손실을 감수해야 함

 

위험성

 

  • 대금 회수 실패 가능성: 발행 은행이 지급 거절 시 손실 발생
  • 보증 부재: 은행이 책임지지 않음
  • 환율 변동 위험: 처리 기간 동안 환율이 불리하게 변할 수 있음

 

예시)

 

  • 1. 고객 → 환전소
    • 고객이 100파운드 스코틀랜드 지폐를 가져옴.
    • 한국에서는 직접 환전 불가이므로, 환전소는 액면가의 30~40%만 인정해 매입.
    • 즉, 고객은 100파운드 지폐를 내고 30~40파운드 상당 원화를 받음.
    2. 환전소 → 은행(하나은행)
    • 환전소는 해당 지폐를 비고시 추심 방식으로 하나은행에 의뢰.
    • 진폐 여부 확인 및 발행 은행 확인(위조이라면 해당 지폐를 압수·보관하며 신고)
    • 은행은 발행 은행에 대금 회수를 요청.
    • 이 과정에서 건당 고정 수수료 + 환전 금액의 일정 비율을 사전에 제함.
    3. 은행의 역할과 수익
    • 은행은 지급 보증 없이 단순히 회수만 진행.
    • 위험은 고객·환전소가 부담하고, 은행은 최소 20% 수준의 수수료 수익을 확보.
    • 회수 실패 시 은행은 책임지지 않음.
    4. 환전소의 위험 관리
    • 환전소는 액면가의 30~40% 수준에서 매입해 위험을 헤지.
    • 추심 성공 시 실제로는 100% 회수 → 수수료를 제하고도 큰 차익 발생.
    • 추심 실패 시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낮은 매입가를 설정.

 

회계 흐름 예시

단, 액면가의 30~40% 수준에서 매입

성공하면 대박, 실패하면 쪽박

 

취득원가 인식

외화자산(스코틀랜드 파운드) ****/현금(고객 지급) ****

 

3주후 추심 성공(이익일 경우)

 
현금(회수금액) *** /외화자산(스코틀랜드 파운드) ***
                             환차익 ****

 

3주후 추심 성공(평가손해일 경우)

 
결산 시점
 
 
평가손실 xxx / 외화자산(스코틀랜드 파운드) xxx
 
 
회수 시점
 
현금(회수금액) *** /외화자산(스코틀랜드 파운드) ***
환차익 ****
                          
 
 
실패(오래된 지폐이라서, 은행에서 압류)
 
 
환차손(또는 외화손실) **** /외화자산(스코틀랜드 파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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