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x250
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소소한 것들의 창고
파란색 액체 본문
320x100
- 영어:blue liquid(블루 리퀴드)
- 좁게는 푸른빛을 띠는 액체 물질을 말하며 넓게는 색소·금속 이온·화학적 성질에 따라 실제로 파란색을 띠는 다양한 액체를 포괄
역사
- 지질시대에서는 30억년전 원시 바다는 철 이온과 다양한 광물질이 녹아 있었고, 빛의 산란과 흡수 작용으로 자주 푸른색을 띰
- 주류 화학 학회에서는 1706년 독일 화학자 요한 야콥 디스바흐(Johann Jacob Diesbach, 1670 ~ 1748) 에 의해 천연 적색 염료 (cochineal red)를 황산철과 시안화물 혼합물 실수로 혼합하는 과정에서 발견, 합성된 것을 공식으로 인정한다.
특별한 이유...
- 자연에서 액체가 선명하게 파란색을 띠는 경우는 드물다.
- 고대에는 아프가니스탄 북동부 바다크샨(Badakhshan) 지역의 청금석이나 인디고 같은 광물·식물에서 파란색을 얻었지만, 액체로 안정적으로 조제가 어렵고 조제 비용이 어마어마
- 파란색은 다른 색소보다 빛과 화학 반응에 불안정해, 오래 유지되는 액체 형태로 만들기가 까다로움
파란색 액체의 예
- 황산구리(CuSO₄) 수용액
- 메틸렌 블루(Methylene Blue)
- 인디고 염료 용액
- 블루 스포츠 음료, 세제
- 빛의 산란과 흡수에 따른 바다나 빙하수
인공지능이 만든 파란색 액체 이미지
인공지능이 만든 파란색 액체 이미지
실제 사진
caughtwriting.tistory.com
자세한 내용의 사이트
베를린 블루 (Berlin Blue)
베를린 블루(Berlin Blue)는 인간이 만든 최초의 합성 색조다. 1704년 당시 프로이센의 베를린의 화학자 하인리히 디스바흐(Heinrich Diesbach)에 의해 천연 적색 염료(cochineal red)를 황산철과 시안화물 혼
brunch.co.kr
7월 31일 오늘의色 ‘프러시안 블루色’
잠 못 이루는 열대야가 계속되는 7월 31일 오늘의色은 ‘프러시안 블루色 Prussian blue’이다. ‘프러시안 블루’는 시안화철 혼합물로 이루어진 짙은 청色을 말하며, 합성안료 기술로 만들어진 최
childpak.tistory.com
320x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