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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계 간 통신

푸른 하늘에 아래에 있는 지식 창고 2026. 4. 2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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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intergalactic communication
  • 은하에서 다른 은하까지 신호를 주고받는 것을 말한다.
  • 프랭크 드레이크의 드레이크 방정식(1961)과 최초의 SETI 실험 오즈마 프로젝트(1960) 통해서 언급
  • 대중적으로 퍼지게 된건 1990년대 일본과 한국의 문학 작품 영향이 컸다.

 

은하계 간 통신의 현실적 후보 순위

 

1위 중성미자 통신 (Neutrino Communication) ★★★★☆ (가장 현실적) 1970~1980년대 물질을 거의 통과하며 감쇠가 적어 은하계 거리에서도 신호 유지 가능. 단, 송·수신 장치가 행성 규모 필요.
2위 레이저/광자 통신 (Laser/Photon Communication) ★★★☆☆ (기술적으로 가장 성숙) 1960년대 인류가 이미 사용 중. 은하 내부 통신에는 강력하지만 은하계 거리에서는 신호 약화.
3위 양자 얽힘 기반 통신 (Quantum Entanglement) ★★☆☆☆ (이론적 가능성) 1990~2000년대 얽힘은 거리 무관하지만 정보 전달은 광속 초과 불가. 보조 기술로만 가능.
4위 중력파 통신 (Gravitational Wave Communication) ★☆☆☆☆ (가장 비현실적) 2015년 이후 우주 전체를 손실 없이 통과하지만 인위적 생성 불가. 초문명(카다셰프 III) 수준 필요.

출처: 코파일럿

 

자세한 내용의 사이트

 

 

은하계 너머까지도 통신 가능하다-美하와이大연구팀 | 중앙일보

영화속 주인공으로 친근하게 알려진 외계인 ET는 먼 우주 저편에 있는 자신의 동료들과 어떻게 교신(交信)해 집에 돌아갈 수 있었을까.뉴사이언티스트 최신호에 따르면 美하와이大 사이먼 박사

ww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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