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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식예탁증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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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Korea Depositary Receipt(KDR)
- 해외 기업이 한국 투자자들에게 자사 주식을 간접적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제도
- 2007년 중국고섬(China Gaoxian), 차이나그레이트(China Great)가 최초로 예탁증서를 만들어서 코스닥에 상장
- 유럽 대륙 기업이 한국주식예탁증서를 최초로 만든것은 영국 테라뷰홀딩스(TeraView Holdings)가 2025년에 예탁증서를 만들어서 코스닥 상장
구조
- 발행 주체: 국내 은행(예탁기관)이 해외 기업의 주식을 예치하고, 그에 상응하는 예탁증서를 한국에서 발행
- 투자자 입장: 한국 투자자는 해외 기업 주식을 직접 사지 않고, KDR을 통해 간접적으로 투자
- 거래 시장: 한국 증권시장(코스피, 코스닥 등)에서 일반 주식처럼 거래
장점
- 투자자: 해외 기업에 쉽게 투자 가능, 환율·거래 비용 절감.
- 기업: 한국 자본시장 접근, 투자자 기반 확대.
- 시장: 글로벌 기업 유치, 투자 다변화.
단점
- 실질적 권리: KDR 보유자는 원주(해외 주식)와 동일한 경제적 권리를 가지지만, 의결권 행사 등은 제한
- 환율 리스크: 원화로 거래되지만, 실제로는 외국 기업 주식 가치와 환율 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
- 유동성 문제: 거래량이 적으면 매매가 어렵거나 가격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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