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것들의 창고
신타이비 채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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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자: 計價外國債券(계가외국채권)
- 같은 말로는 신타이비 본드
- 외국 기업이 대만달러(TWD)로 발행하는 채권.
- 전문 투자자 대상 발행이 많으며, 대만 증권거래소(TPEx)에 상장.
- 최초는 2019년 덴마크 풍력회사 오스테드(Ørsted)사가 발행한 것
발행사 및 투자자의 고려 사항
- 환율 위험: 외국 기업이 발행하는 TWD 채권은 환율 변동에 따라 투자자 수익이 달라질 수 있음.
- 신용등급 요건: 포모사 본드는 BBB 이상 등급 필요, 투자 안정성을 확보.
- 시장 규모: 포모사 본드와 달리 규모가 작음
- 대만 내 기관투자자 중심으로 발행·유통되며, 해외 일반 투자자에게는 접근 경로가 거의 없음
참고)아리랑 본드 비교
공통: 틈세 시장, 외국 기업이나 외국 정부가 자국 통화로 채권을 발행하는 것을 제도적으로 장려, 전세계 확장하면 비중 미비
| 구분 | 아리랑 본드 | 신타이비 채권 |
| 최초 발행일 | 1995년 | 2019년 |
| 누적 발행 규모 | 수조 원(연간 천억 미 달러 이상) | 수천억~1조 NT$ 수준 (약 수십억 USD) |
| 작성일 기준 발행 주체 | 2025년 BOA 메릴린치만 1,800억 원 발행, 노무라 등도 수천억 원 규모 발행 | 덴마크 풍력회사 오스테드가 120억 NT$ 발행(7년물·15년물), 이후 발행 사례 제한적 |
| 투자자 수요 | 국내 보험사·기관투자자들의 장기채 수요 활발 외국인의 아리랑 본드 투자 가능 |
대만 투자자들은 USD 표시 포모사 본드를 선호, TWD 표시 외국채권 수요는 제한적이고 외국인 신타이비 채권 투자 불가 |
| 시장 활성도 | 꾸준히 확대, 원화 국제화 정책과 맞물려 성장하지만 전세계 비중은 1% 이하 | 발행 규모 작고 사례 제한적, 시장은 미성숙 단계이며 비중인 전세계 비중은 0.02% 이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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