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것들의 창고

사탕으로 만든 집 본문

스토리

사탕으로 만든 집

푸른 하늘에 아래에 있는 낡은 지식 창고 2025. 3. 31. 20:49
320x100

개요

 

  • 한자: 탕과주적방자(糖果做的房子)/ 사탕제작적가(砂糖製作的家, Tángguǒ zuò de fángzi)
  • 공식적인 최초의 언급은 독일의 동화 헨젤과 그레텔에서 사탕 또는 과자로 만든 집이다.
  • 실제로 만들어진 것은 2012년 호주의 설치 미술가 그룹으로, 타냐 슐츠(Tanya Schultz, 1972 ~ )중심으로핍 앤 팝(Pip & Pop) 중심으로 활동한 만든 것
  • 벽은 딱딱한 캔디로, 창문은 젤리 같은 투명한 사탕으로, 지붕은 초콜릿으로 꾸미는 등 창의력이 무한히 발휘될 수 있는 소재이지만 후 조건, 특히 고온과 습도를 버티기가 어려워 실제로 지어지긴 힘들다.
  • 완전히 먹을 수 있는 상태보다는 예술 작품이나 전시물처럼 감상과 상징성을 중심으로 만들어질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사탕으로 만든 집이 제작이 불가한 이유

 

  • 사탕과 설탕은 습기에 약하기 때문에, 방수 처리나 특수 코팅을 통해 습기와 비를 방어
  • 사탕 자체는 구조적으로 약하기 때문에 내부에 견고한 프레임(예: 금속이나 플라스틱)을 설치하거나, 설탕 대신 유사한 외관을 가진 내구성 좋은 소재를 사용이 필요
  • 사탕으로 만든 집이 벌레를 유인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벌레를 방지하기 위한 특별한 처리나 환경 관리 필요
  • 시간이 지나면서 사탕이 녹거나 색이 바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기후 제어가 필요
  • 건설비 및 유지보수 비용이 어마어마하다.

 

실제 관련 사진

 

오스트레일리아의 아티스트 여성 듀오 '핍 앤 팝'이 인도에서 만든 것이다.

 

관련 기사

 

 

차마 못 먹는 사탕, 누가 만들었나 했더니.. "정말?"

[동아닷컴]출처= 커뮤니티 게시판'차마 못 먹는 사탕'동화 헨젤과 그레텔에 나오는 과자로 만든 집을 떠올리게 하는 사탕으로 만든 세계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사탕으로 만든 이 작은

v.daum.net

 

●봄 봄 봄!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설탕의 세계로/호주 슈가 아트그룹ㅡ핍 앤 팝(Pip&Pop)

봄을 맞이하는 지금, 보기만 해도 사랑스럽고 귀여운 작업을 하는 아트 그룹이 떠올라 소개합니다.[설탕도 ...

blog.naver.com

 

인공지능이 만든 사탕으로 만든 집 

 

 

인공지능이 만든 사탕으로 만든 집

사탕으로 만든 집에 대한 설명사이트  사탕으로 만든 집개요 한자: 탕과주적방자(糖果做的房子)/ 사탕제작적가(砂糖製作的家, Tángguǒ zuò de fángzi)공식적인 최초의 언급은 독일의 동화 헨젤과

caughtwriting.tistory.com

 

320x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