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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으로 만든 집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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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한자: 탕과주적방자(糖果做的房子)/ 사탕제작적가(砂糖製作的家, Tángguǒ zuò de fángzi)
- 공식적인 최초의 언급은 독일의 동화 헨젤과 그레텔에서 사탕 또는 과자로 만든 집이다.
- 실제로 만들어진 것은 2012년 호주의 설치 미술가 그룹으로, 타냐 슐츠(Tanya Schultz, 1972 ~ )중심으로핍 앤 팝(Pip & Pop) 중심으로 활동한 만든 것
- 벽은 딱딱한 캔디로, 창문은 젤리 같은 투명한 사탕으로, 지붕은 초콜릿으로 꾸미는 등 창의력이 무한히 발휘될 수 있는 소재이지만 후 조건, 특히 고온과 습도를 버티기가 어려워 실제로 지어지긴 힘들다.
- 완전히 먹을 수 있는 상태보다는 예술 작품이나 전시물처럼 감상과 상징성을 중심으로 만들어질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사탕으로 만든 집이 제작이 불가한 이유
- 사탕과 설탕은 습기에 약하기 때문에, 방수 처리나 특수 코팅을 통해 습기와 비를 방어
- 사탕 자체는 구조적으로 약하기 때문에 내부에 견고한 프레임(예: 금속이나 플라스틱)을 설치하거나, 설탕 대신 유사한 외관을 가진 내구성 좋은 소재를 사용이 필요
- 사탕으로 만든 집이 벌레를 유인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벌레를 방지하기 위한 특별한 처리나 환경 관리 필요
- 시간이 지나면서 사탕이 녹거나 색이 바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기후 제어가 필요
- 건설비 및 유지보수 비용이 어마어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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