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것들의 창고
영국 초부유층의 문제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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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출처: 코파일럿
| 문제 | 구체적 내용 |
| ① 자산 집중과 세습 | 상위 1%가 전체 자산의 20% 이상을 보유. 부동산, 금융자산, 상속 등을 통해 부의 대물림이 강화되고 있음. |
| ② 조세 회피 및 탈세 | 케이맨 제도, 버뮤다, 저지 섬 등 조세 회피처를 활용해 합법을 가장한 탈세 행위를 지속. 페이퍼컴퍼니·신탁·비거주자(non-dom) 제도 등을 통해 실질 소득 은닉. |
| ③ 조세 회피처 내 탈세 | 조세 회피처 내에서도 허위 구조 설계, 실소유주 은폐, 자산 세탁 등을 통해 법망을 교묘히 회피. 이는 단순 절세를 넘어 사실상 탈세에 해당. |
| ④ 기부 인색성 | 중산층보다 낮은 기부율. 일부 기부는 세제 혜택을 노린 전략적 기부에 불과하며, 실질적 사회 환원은 미미. |
| ⑤ 정치적 영향력 행사 | 보수당 후원, 언론 소유, 로비스트 활동 등을 통해 정책 결정에 간접적 개입. 브렉시트 캠페인에도 일부 초부유층이 자금 지원. |
| ⑥ 공공 책임 회피 | NHS, 공립학교, 대중교통 등 공공 시스템에 의존하지 않으며, 공공정책에 대한 책임감 결여. |
| ⑦ 사회적 단절 | 상류층과 일반 시민 간의 교육·주거·문화적 격차가 심화되며, 계급 간 소통 단절이 고착화됨. |
영국 초부유층이 저렇게 변한건 1980년 마거릿 대처의 금융 자유화 부작용 탓
참고)영국 전통 귀족 vs 현대 초부유층 비교
| 항목 | 전통 귀족(공후백자남 등) | 초부유층 |
| 부의 원천 | 토지, 작위, 세습 자산 | 금융, 글로벌 투자, 스타트업, 부동산 |
| 세금에 대한 태도 | “납세는 귀족의 의무”라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전통이 강함 | 법적 회피 수단을 적극 활용, 조세 회피처·신탁·비거주자 제도 등 |
| 사회적 책임감 | 지역사회 유지, 자선 활동, 공공 기여에 대한 명예적 의무감 | 기부는 선택적이며, 이미지 관리나 세제 혜택 목적이 많음 |
| 공공 이미지 | 보수적이지만 사회적 책임을 중시하는 품위 강조 | 효율성과 이윤 중심, 대중과의 괴리 심화 |
| 조세 회피 행태 | 명백한 탈세는 수치로 간주, 귀족 사회 내에서도 비난 대상 | 합법적 회피를 넘어 탈세에 가까운 행위도 일부 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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