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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달러 vs 연동통화 비교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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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미국 달러 (USD) | 연동통화 (페그제) |
| 국제적 통용성 | 세계 기축통화, 어디서나 사용 가능 | 특정 지역에서만 사용 가능, 글로벌 범용성 낮음 |
| 안정성 | 글로벌 신뢰도 높음, 위기 시 안전자산 역할 | 달러에 연동되어 안정적이지만, 페그 붕괴 위험 존재 |
| 유동성(거래 편의성) | 은행·환전소·투자 시장에서 가장 쉽게 거래 가능 | 취급하는 곳이 제한적, 거래량 적음 |
| 환율 변동성 | 직접 달러 가치에 따라 움직임 | 달러에 고정되어 있어 변동성 거의 동일 |
| 위기 대응력 | 국제 금융위기 시 달러 수요 급증, 가치 방어력 강함 | 페그 유지 위해 해당 국가 외환보유고 의존, 장기적 불확실성 |
| 투자·거래 활용성 | 해외 투자, 무역, 원자재 거래 등 모든 분야에서 활용 | 특정 지역 투자·소비에는 유용하지만 글로벌 투자에는 한계 |
| 환차익 기회 | 환율 변동에 따른 직접적인 차익 가능 | 달러와 동일하게 움직여 차익 기회는 사실상 동일 |
| 역사적 기원 | 1944년 브레튼우즈 체제 이후 기축통화로 확립 | 최초 개념은 금본위제(19세기 후반), 현대적 달러 페그는 브레튼우즈 이후 확산 |
| 구권 사용 가능 여부 | 미국 내에서는 법정화폐로 사용 가능, 해외에서는 신권 선호로 불편할 수 있음 | 해당 지역 내에서는 사용 가능하나, 국제적 신뢰도 낮아 구권은 더 제한적 |
| 최소 지폐·동전 단위 | 지폐: 1 USD / 동전: 0.01 USD (1¢) | 지폐: 1/4 단위(0.25) 또는 1/2(0.5)단위까지 존재 / 동전: 0.01 단위(과거엔 0.001존재) |
| 최대 지폐 단위 | 100USD | 홍콩·마카오·중동·카리브해 국가들: 20~200,000 단위 |
| 발행처 또는 연동 국가들 | 미합중국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FRB)가 발행 권한이 있지만 실제 지폐 발행은 폐 인쇄는 미국 재무부 산하 조폐국(Bureau of Engraving and Printing)이 담당 동전은 미국 조폐국(U.S. Mint)이 별도로 제조. |
대표적인 홍콩으로 실물 인쇄는 은행이 직접 하는 게 아니라, 지정된 인쇄 전문 회사(3은행의 손자회사 성격)가 담당하며 HKMA가 전체 과정을 감독해 안정성과 신뢰성을 보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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