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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데이터센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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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말로는 해저 데이터센터
- 바닷속(보통 수심 수십 미터)에 설치되어, 서버를 운영하는 시설
- 차가운 바닷물을 자연 냉각원으로 활용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기술로 각광
특징
| 냉각 효율 | 바닷물의 낮은 온도를 활용해 별도 냉각장치 없이 서버 온도 조절 가능 |
| 에너지 절감 | 냉각에 필요한 전력 소비 대폭 감소 → 운영비 절감 |
| 환경 영향 | 탄소 배출 감소, 친환경 인프라로 주목 |
| 보안성 | 외부 접근이 어려워 물리적 보안에 유리 |
| 설치 위치 | 해저(수심 30~100m), 해안 인근 또는 해양 플랫폼 |
| 단점 | 유지보수 어려움, 초기 설치비용 높음, 해양 생태계 영향 고려 필요 |
참고)심해저 데이터센터 가능성 여부
| 기술적 가능성 | - 이론적으로는 가능 - 심해 탐사 기술, 해저 케이블, 원격 제어 기술이 발전 중 |
| 장점 | - 외부 접근이 극도로 어려워 물리적 보안성 최고 - 온도 안정성이 뛰어나 냉각 효율 극대화 가능 |
| 주요 과제 | - 고압 환경: 수심 1,000m 이상에서는 압력이 대기압의 수십~수백 배 - 설치·회수 난이도: 유지보수·업그레이드가 거의 불가능 - 비용: 특수 내압 구조, 심해 작업 장비 등으로 막대한 초기 투자 필요 - 해양 생태계 영향: 민감한 심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고려 필요 - 유지보수 불가: 고장 시 수리·점검이 거의 불가능. ROV(원격 무인잠수정)도 접근·작업에 한계 - 지진, 화산 충격, 지반 불안정, 지속적 진동으로 운영 악영향이 있음 |
| 현재 수준 | - 대부분 수심 30~100m 수준의 연안 해저에 설치 - Microsoft Project Natick도 수심 35m에 설치됨 |
자세한 내용의 사이트
[단독] 바닷물 속에서 데이터센터 냉각…한국도 2027년께 선보인다
참고자료/ MS의 프로젝트 나틱 팀원이 스코틀랜드 오크니 제...
m.ddaily.co.kr
결국 바닷속에 넣어야 하나… 지구촌 모두 고심 중인 데이터센터 냉각 | 한국일보
수심 30m, 어둡고 고요한 바닷속. 유선형 타원 본체를 중심으로 좌우에 원통형 모듈 두 개가 나란히 연결돼 있다. 얼핏 보면 우주선을 연상케
www.hankookilbo.com
해저 데이터 센터 구축: 새로운 디지털 혁신의 지평을 여는 사례
해저 데이터 센터는 최근 디지털 산업의 빠른 성장과 함께 환경적인 문제 해결, 에너지 효율성을 극대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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