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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데이터센터

푸른 하늘에 아래에 있는 지식 창고 2026. 1. 4.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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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은 말로는 해저 데이터센터
  • 바닷속(보통 수심 수십 미터)에 설치되어, 서버를 운영하는 시설
  • 차가운 바닷물을 자연 냉각원으로 활용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기술로 각광

 

특징

 

냉각 효율 바닷물의 낮은 온도를 활용해 별도 냉각장치 없이 서버 온도 조절 가능
에너지 절감 냉각에 필요한 전력 소비 대폭 감소 운영비 절감
환경 영향 탄소 배출 감소, 친환경 인프라로 주목
보안성 외부 접근이 어려워 물리적 보안에 유리
설치 위치 해저(수심 30~100m), 해안 인근 또는 해양 플랫폼
단점 유지보수 어려움, 초기 설치비용 높음, 해양 생태계 영향 고려 필요

 

참고)심해저 데이터센터 가능성 여부

 

기술적 가능성 - 이론적으로는 가능
- 심해 탐사 기술, 해저 케이블, 원격 제어 기술이 발전
장점 - 외부 접근이 극도로 어려워 물리적 보안성 최고
- 온도 안정성뛰어나 냉각 효율 극대화 가능
주요 과제 - 고압 환경: 수심 1,000m 이상에서는 압력이 대기압의 수십~수백
- 설치·회수 난이도: 유지보수·업그레이드가 거의 불가능
- 비용: 특수 내압 구조, 심해 작업 장비 등으로 막대한 초기 투자 필요
- 해양 생태계 영향: 민감한 심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고려 필요
- 유지보수 불가: 고장 수리·점검이 거의 불가능. ROV(원격 무인잠수정)도 접근·작업에 한계  
- 지진, 화산 충격, 지반 불안정, 지속적 진동으로 운영 악영향이 있음
현재 수준 - 대부분 수심 30~100m 수준의 연안 해저설치
- Microsoft Project Natick도 수심 35m에 설치됨

 

자세한 내용의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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