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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및 미영의 외국환평형기금 비교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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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 외국환평형기금 | 1967년 | 기획재정부·한국은행 | 환율 안정, 외환시장 개입 | 외환보유액 운용, 투명성 부족 지적 |
| 일본 | 외국환자금특별회계 | 1951년 | 재무성 | 환율 안정, 외환시장 개입 | 운용 수익 일반회계 이전, 시장 왜곡·투명성 문제 |
| 중국 | 국가외환관리국(SAFE) 체계 | 1979년 이후 본격화 | 인민은행·SAFE | 중국 위안화 환율 관리, 외환보유액 운용 | 환율 조작 논란, 미국 달러 자산 집중 위험 |
| 영국 | Exchange Equalisation Account (EEA) | 1932년 | 재무부(HM Treasury) | 영국 파운드화 안정, 외환시장 개입 | 손실 시 재정 부담, 개입 불투명성 |
| 미국 | Exchange Stabilization Fund (ESF) | 1934년 | 재무부 | 미국 달러 안정, 국제 금융시장 개입 | 의회 통제 약함, 정치적 활용 우려 |
출처: 코파일럿
공통점
- 모두 환율 급변 시 시장 개입 자금을 별도로 관리하는 장치.
- 운용 과정에서 수익 발생 → 국가 재정 기여 구조 존재.
- 투명성 부족과 시장 왜곡 가능성이 공통된 문제점.
차이점
- 중국은 특별회계가 아니라 외환보유액 직접 관리 체계.
- 미국·영국은 1930년대 대공황 이후 도입, 역사적으로 가장 오래됨.
- 일본·한국은 전후 경제 안정과 고도성장기에 맞춰 제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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