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것들의 창고
난파선 해변 본문
320x100
- 그리스어: Το Ναυάγιο (Ζάκυνθος)
- 같은 말로는 잔테 섬의 난파선 해변
- 그리스 이오니아 제도에 속한 잔테(Zakynthos, 자킨토스) 섬 북서쪽에 있는 작은 해변
- 기후: 지중해성 기후
- 흰 석회암 절벽과 청록빛 바다, 그리고 모래 위에 놓인 녹슨 난파선이 어우러져 세계적으로 가장 사진이 많이 찍히는 해변 중 하나
- 전망대(클리프 위)에서 해변을 내려다보는 관광 코스 이용을 권고
역사
- 백악기 초기인 1억년전 해양성 석회암
- 원래 이름은 성 지오르기스(Ai Giorgis, 아이 지오르기스)해변
선박의 역사
- 선박은 총 길이 48미터, 폭 8미터, 무게 450톤
- 스코틀랜드 볼링에 위치한 스콧 앤 선즈(Scott & Sons)에서 소형 화물 선박 "세인트 비단(Saint Bedan)"이 1937년에 건조
- 이후 여러 차례 소유주와 이름이 바뀌었고, 1975년에 MV 파나지오티스(Panagiotis)으로 바뀜
- 1980년 1월에 밀수 담배를 항해하다 기계 결함과 악천후 좌초하여 선원들은 배를 버리고 도주
- 1980년 말에 선박 소유주 측은 철거 비용과 책임 문제에서 패소하여 선박은 해변에 방치
- 2010년 1월 해변 풍경 중 최초로 Bing 웰페이퍼에 소개
- 2015년에 대한민국 드라마《태양의 후예》촬영지으로 아시아권에서 널리 알려졌음
- 2025년부터 철거 계획이 있으며 일부는 진행중
방문할 때 주의 사항
- 육로로는 절벽 위 전망대까지 갈 수 있고, 보트는 만(bay) 안으로 들어올 수 있지만, 해변 50m 이내 정박·하선 금지
- 방문은 성수기 여름보다는 가을 ~ 봄 사이에 갈 것으로 권고(항공기, 숙박비 등등이 싸기 때문임)
- MV 파나지오티스는 심하게 부식된 상태라 구조적으로 위험하고 선박 외부도 녹과 부식으로 날카로운 부분이 많아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 직접 만지는 행위는 권장되지 않는데다가 2025년 여름부터 관광객은 해변에 직접 내려갈 수 없다.

사진 출처 사이트
Shipwreck Beach on the Greek island of Zante
Share Pin Tweet Line
peapix.com
자세한 내용의 사이트
Τhe Shipwreck (Navagio) of Zakynthos: Decay & Preservation. A First Approach
The Mediterranean Sea has numerous shipwrecks which are exposed to various environmental conditions similari to Navagio in Zakynthos such as in Gytheio- Peloponnese...
lupinepublishers.com
320x100
'유명한 장소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티엔드엉 동굴 (0) | 2026.04.05 |
|---|---|
| 윌리엄 R. 메이슨 지역 공원 (0) | 2026.04.03 |
| 페기스 포인트 등대 (0) | 2026.03.31 |
| 바이아 산타 마리아 요새 (0) | 2026.03.31 |
| 그라벤스 성 (0) | 2026.03.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