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것들의 창고
대한민국 채권 소액 단위 유지 vs 변경 차이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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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1좌(주)=천원 | 1좌(주)=만원 |
| 예시 가격(주당) | 9,862원짜리 회사채: 986원 | 9,862원짜리 회사채: 9,862원 |
| 접근성 | 누구나 소액으로 쉽게 투자 가능 | 최소 투자금 커져 소액 투자자 접근성 낮음 |
| 투자 경험 | 교육·체험용으로 적합, 초보자 진입 쉬움 | 실질적 투자자 중심, 체험적 의미 축소 |
| 거래 편의성 | 거래량 많아 관리 번거로움 | 거래 단위 커져 관리 효율성↑ |
| 시장 현실 반영 | 해외 사례와 괴리 (미국·유럽은 최소 100 ~ 1,000 이상) | 글로벌 기준과 유사, 제도 정합성↑ |
| 투자 기록 가치 | “100좌 달성” 같은 성취 기록에 적합 | 기록 의미 줄지만 금액 기준 성취 강조 가능 |
| 금융 포용성 | 개발도상국 투자자·소액 투자자 배려, 금융 교육 효과 | 중·대규모 투자자 중심, 포용성↓ |
| 투자 성격 | 소액 분산·체험 중심 | 실질 수익·대규모 투자 중심 |
| 최초 | 1972년 신탁은행이 담보부사채를 일반 투자자에게 매각하면서 | 1988년부터 기관투자자 중심으로 시장 재편하면서 |
| 이득 보는자 | 개발도상국 투자자, 국내외 소액투자자, 금융교육참여자(학생, 초보자, 금융배려자) | 국내외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같은 중개·운용 기관 |
| 대표적인 장소 | 장외 채권, 장내채권(2026년 1월 초까지), 첨가부소화부 채권 | 장내채권(2026년 1월부터), 채권 대량거래, 주식관련사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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