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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통화 결제 vs 미국 달러 결제 비교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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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현지 통화 | 미국 달러 결제 |
| 최초 | 금속화페가 등장 시점부터 | 비공식적으로는 19세기 말 프랑스 파리 |
| 가격 책정 | 표시된 가격 그대로 지불 | 환율보다 높게 책정, 종종 반올림·추가 비용 포함 |
| 편의성 | 가장 자연스럽고 일반적인 결제 방식 | 비상 상황에서만 활용, 일부 상점·관광지에서만 허용 |
| 환율 위험 | 없음, 현지 통화 그대로 사용 | 판매자가 환율 변동·수수료 부담을 반영해 가격 인상 |
| 구매력 | 동일한 금액으로 최대 구매력 확보 | 실제 구매력 감소, 같은 물건을 더 비싸게 지불 |
| 신뢰성 | 현지에서 항상 통용 | 세계 어디서든 “비상용 통화”로 신뢰받음 |
| 즉석식 스크래치 복권인 ‘스피또 500'예시 | 500원 그대로 | 1달러 |
| 즉석식 스크래치 복권인 ‘스피또 2000'예시 | 2,000원 그대로 | 2 ~ 3달러 |
출처: 코파일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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