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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페이스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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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Alpaste
- 알루미늄을 미세 분말로 가공한 후 특수 공정을 거쳐 만든 찰흙 형태의 고부가가치 소재
- 한 환경에 노출되는 산업 설비를 보호하는 방습·방산화 도료로 사용
특징
- 재료: 알루미늄 찌꺼기를 미세 분말로 가공하여 제작
- 형태: 찰흙처럼 점성이 있는 페이스트 형태
- 기능: 수분과 산소 차단 성능이 뛰어나 부식 방지에 효과적
역사
- 이론적으로 등장한 것은 1990년 초 일본 에니메이션 도라에몽에서 "재질변환기"에서 나온 것이지만 공식적으로는 2025년 한국의 동원시스템즈가 알루미늄 찌거기를 이용해서 사용한 것
문제점
- 알루미늄 찌꺼기를 수거하고, 이를 미세 분말로 가공한 뒤, 페이스트 형태로 만드는 공정은 고도의 기술과 설비가 필요
- 기존 도료보다 단가가 높다.
- 선진국은 화학제품에 대한 환경 규제가 매우 엄격하기 때문에, 이를 충족시키기 위한 추가 비용과 시간이 필요
- 기존 도료에 익숙한 산업계의 보수적인 성향 때문에 채택이 더디게 진행
- 찌꺼기 정제 및 불순물 제거 과정이 복잡하고 에너지를 많이 소모
자세한 내용의 사이트
알루미늄 찌꺼기로 60억 번다…동원시스템즈 '재활용 매직'
알루미늄 찌꺼기로 60억 번다…동원시스템즈 '재활용 매직', 작년 1200t, 알페이스트로 전환 선박·건물 도료 등 고부가 소재 탄소배출량 연 1400t 감축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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