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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채권 종목 설명

후순위채·영구채·100년물 비교표

푸른 하늘에 아래에 있는 지식 창고 2026. 2. 1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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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높음 매우 높음 적음 ~ 아주 높음
만기 있음(보통 5~30년) 없음(영구) 100년
상환 순위 일반채권보다 후순위채보다도 뒤(사실상 자본 성격) 일반 회사채와 동일(상환 순위는 발행 구조에 따라 다름)
이자 지급 고정금리, 미지급 부도 처리 고정금리, 누적/비누적 형태 존재 고정금리
위험도 중간~높음 매우 높음 중간~높음(만기 길이 때문에 금리 리스크 극대화)
조기상환(Call) 자주 존재 거의 항상 존재 발행자 선택적 존재
누가 발행? 은행·보험사·기업 은행·보험사·국가·기관 국가·대기업
누가 투자? 기관·개인 기관 중심 연기금·보험사·초장기 투자기관
최초 19세기 후반 미국 은행·철도회사들이 자본 조달을 위해 발행한 것이 시초 1648년 네덜란드 수자원청이 발행한 영구채 1900년대 초 영국·오스트리아·멕시코 정부
적합도 고위험, 고수익 선호 기관, 전문가 초장기 투자자

공통)

 

  • 규제 충족(RBC·BIS)
  • 인덱스 편입
  • 기관의 수익률 목표
  • 금융기관의 공격적 판매
  • 회사의 사건·사고로 인한 조기상환
  • 구조조정·M&A 등으로 강제로 사야 하는 경우가 있다.

 

 

위험 구조 비교

금리 위험 보통 보통~높음 매우 높음
신용 위험 높음 매우 높음 발행자에 따라 다름
유동성 위험 중간 높음 중간~높음
파산 회수율 낮음 매우 낮음 일반 회사채 수준
조기상환 리스크 높음(발행자 유리) 매우 높음 구조에 따라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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