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것들의 창고
컨소니엄 파트너십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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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Joint Business Parthship
- 같은 말로는 공통사업 파트너십
- 넓은 의미로는 여러 기업이나 기관이 단독으로 수행하기 어려운 대규모 프로젝트를 위해 ‘한시적 연합체’를 구성해 협력하는 형태
- 좁은 의미로는 각자의 전문성과 자원을 모아 공동 목표를 달성하는 계약 기반 협력 구조
- 계약 기반으로 운영되며 프로젝트 종료 시 해산 가능하며 소시엄 내에서 전체 진행을 총괄하는 리더 기업이 존재
역사
- 남유럽 로마공화정 시대때 항만·도로·공공시설 건설을 위해 민간에 부여하여 민간들이 서로 연합하여 만든 것이 최초
- 현대의 컨소니넘 파트너십 방식은 19세기 후반 미국에서 철도·석유·금융 분야에서 비용 절약 및 어려가지 이유로 인하여 생긴 것이 대형 건설 프로젝트(댐, 고속도로, 발전소)와 연구개발 협력(방위산업, 항공우주, IT 분야)에서 컨소시엄 파트너십이 제도화
- 동아시아에서는 일본이 메이지 유신 이후 서구식 산업·금융 제도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면서, 철도·조선·전력 분야에서 컨소시엄 형태가 활용되기 시작된 것이 최초이고 한국에서는 공식적으로는 1960년대 도입
장점
- 기술·자금·노하우 공유 → 시너지 효과
- 리스크 분산 (책임 나눔)
- 대형 사업 수주 가능성 ↑
단점
- 구성원 간 의사결정 복잡
- 책임 소재 불분명 가능성
- 수익 분배 갈등 발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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