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것들의 창고
커버드 풋 본문
320x100
- 영어: Covered Put
- 커버드 콜의 반대 전략
- 주가가 크게 하락하지 않을 것이라 예상할 때 풋옵션을 매도해 프리미엄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하락장에서 일정한 현금흐름 창출이 간으한 전략
- 실무에서는 어려가지 이유로 인해서 행사가격 × 계약수 × 주식수량 만큼의 현금을 준비해야므로 최소 필요 현금의 1.5~2배 정도 확보하는 보수적 접근이 일반적
역사
- 1973년 시카고옵션거래소(CBOE)가 개설되면서 옵션 거래가 제도권에 들어오자, 기관과 개인 투자자들이 리스크 관리와 수익 창출 위해서 미국에서 개발된 것
- 1980년 런던 국제금융선물거래소(LIFFE), 유럽 옵션 시장에서 편의 목적으로 도입
- 동아시아 최초는 1989년 일본 오사카증권거래소이며 90년대에 들어가면서 한국, 홍콩에서도 도입
- 커버드 풋 ETF·펀드로 출시된것은 2000년대 중반 미국
조건
- 주가가 크게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 예상되거나
- 일정 수준에서 횡보하거나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될 때 활용
장점
- 하락장에서도 수익 창출 가능
- 주식을 할인된 가격에 매수할 기회 제공
- 현금흐름 안정화으로 횡보, 약세장 유용
단점
- 주가가 크게 하락하면 손실 발생
- 주식을 직접 보유하지 않으므로 상승 이익 제한으로 상승장에서는 기회 비용
- 옵션 행사 대비 현금을 확보해야 하므로 자금 활용성 제한에 막대한 현금 비축 필요
320x100
'기초화폐이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커버드콜과 풋이 쓰이는 회계 계정들 2 (0) | 2026.04.13 |
|---|---|
| 커버드 콜과 커버드 풋 비교표 (0) | 2026.04.13 |
| 리딩 메이저리티 (0) | 2026.04.11 |
| 컨소니엄 파트너십 (0) | 2026.04.11 |
| 소수지분투자 (0) | 2026.04.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