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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능력 최대치 도달

푸른 하늘에 아래에 있는 지식 창고 2026. 4. 1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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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Max Capa(맥스 캐파), Maximum Capacity(맥서멈 캐퍼서티), Full Capacity(풀 캐퍼서티)
  • 같은 말로는 "최대 수용량" 또는 "최대 생산능력"
  • 설비나 공정이 처리할 수 있는 최대치를 도달하거나 초과하는 경우를 의미하며 내부 보고뿐 아니라 외부 실적 발표, 산업 분석에서도 자주 쓰임
  • 원래는 라틴어 카파치타스(capacitas)에서 유래. 원래는 “담을 수 있는 능력”을 뜻하는데 이는 로마 왕정시대에 유래
  • 영국 산업혁명 당시에 처음 등장했디만 본격적인 사용은 19세기 후반 미국 철강 산업에서 처음 널리 등장했으며 이때 "생산능력초과( overcapacity, 오버 커패서티)"쓰였음
  • 20세기 말 자동차, 조선, 반도체 등 공급과잉이 반복되는 산업에서 핵심 용어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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